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함(막 5:21-34)
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함(마가복음 5:21-34)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주님 안에서 강건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마가복음 5장에 보면, 혈루증 걸린 여인이 주님의 능력 안에서 치유함을 받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 당시 가버나움 지역에는 오랜 시간 동안 혈루증을 앓아오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이 여인은 자신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많은 의원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몸의 상태는 더욱 안좋아지고, 많은 시간과 재산을 허비했을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여인은 가버나움에 오신 예수님의 치유의 능력을 의지하는 가운데, 질병에서 온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마가복음 5장을 통하여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주님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그 당시 한 여인이 오랜 시간 동안 이 질병으로 인하여 고통과 절망을 겪으며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많은 시간적인 노력과 물질적인 것을 사용했지만, 그 병을 고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이 여인은 가버나움 지역에 오시는 예수님을 뵙기 위하여 예수님을 찾아갔습니다. 예수님 주변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여인은 예수님의 크신 능력에 소망을 두며 예수님께 나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주님의 크신 능력 외에는 방법이 없구나! 나는 주님의 크신 능력을 의지합니다.” 예수님의 능력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며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예수님께 다가갔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크신 능력을 의지하는 가운데, 세상의 어두움과 절망을 능히 이기고, 주님께 소망을 두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주님 안에서 나음을 얻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혈루증을 앓는 여인이 구원함을 받고, 온전하게 나음을 입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 당시 이 여인은 고난과 절망 속에서 예수님의 치유의 능력이 임하기를 사모했습니다. 그리하여 이 여인은 예수님에게 다가가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누군가가 자신의 옷자락을 만지고, 생명의 능력이 나가는 것을 느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여인을 바라보시며 믿음으로 나아온 것을 귀하게 여기셨습니다. “딸아, 나의 치유의 능력을 믿는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이제는 질병에서 벗어나서 강건하여라” 이와 같이, 예수님의 말씀하심에 따라 이 여인은 온전히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이 여인이 예수님의 생명의 능력을 의지하는 가운데, 몸과 영혼이 강건해지고 새롭게 거듭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의 크신 능력을 의지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주시는 치유함과 구원함을 받으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생명의 능력을 받음(막 5:35-43)
예수님의 능력을 의지함(막 5:21-34)
예수님의 치유하심을 받음(막 5: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