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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칼럼

하나님의 언약 안에 사는 삶(신 29:1-15)

  • 김동영
  • 조회 : 83
  • 2026.02.21 오후 10:18

하나님의 언약 안에 사는 삶(신명기 29:1-15)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신명기 29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주시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자손들은 약 40년 동안 광야에서 신앙의 훈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 중심의 신앙생활을 해나가기를 원하셨습니다. 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며 자손대대로 지켜가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신명기 29장을 통해서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소중히 여깁니다. 오늘 본문에서, 모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들을 인도해 주시고 지켜주신다고 고백합니다. 그 당시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압 땅에 진을 치고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압 땅을 지나 요단강을 건너면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땅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 앞에서 다시금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듣기를 원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구원의 역사를 기억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여, 하나님께서는 지난 40년 동안 광야 생활에서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 주시고, 만나와 메추라기로 우리를 먹이셨습니다.이와 같이,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찬양하고 감사드렸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체험하며 살아가할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지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세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온 회중이 모이기를 당부합니다. 이제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족장들지파에 속한 자손들이 다 나아옵니다. 아울러 이스라엘 자손들 중에 함께 하는 이방인들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나무를 구하고 물을 길어오는 사람들도 함께 하나님 앞에 나아옵니다. 이와 같이, 이스라엘 온 회중들은 신분과 처지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나아왔습니다. 이스라엘 온 회중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었,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놀라운 축복을 누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지켜가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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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언약 안에 사는 삶(신 29: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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