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능력 안에서 복음 증언(마 10:24-33)
주님의 능력 안에서 복음 증언(마태복음 10:24-33)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음의 소식을 이 땅 온 누리에 전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10장은 주님의 능력 안에서 복음을 증언하며 살아가는 삶이 소중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복음의 능력을 부어주시며 담대하게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전하며 복음의 소식을 증언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자신들의 힘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전해주시는 복음의 능력을 덧입어서 복음 증언의 사명을 잘 감당해 갔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마태복음 10장을 통하여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주님의 능력을 의지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복음 증언을 위하여 제자들을 파송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예수님께서는 복음 증언의 사역에 어려움과 환난이 다가올 수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복음의 능력을 의지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양과 이리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여기에서, ‘양’은 ‘예수님의 제자들’이고, ‘이리’는 ‘예수님의 제자들을 막아서는 복음의 방해자들’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복음의 소식을 막아서는 사람들을 자신들의 힘으로는 이겨낼 수가 없기에, 예수님께서 주시는 복음의 능력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능력 안에서 어려움과 환난을 이겨갈 수가 있고, 복음의 능력 안에서 믿음의 열매들을 거두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의 복음의 능력을 의지하는 가운데, 복음의 열매들을 거두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구원의 주님을 전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시인하고 받아들이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그 당시 많은 유대인들은 전통적인 율법에 매여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원의 주님으로 이 땅에 오셨지만, 처음에는 주님을 영접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복음의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구원의 주님으로 시인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로서 받아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자손들이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영접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롭게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구원의 주님이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가운데, 귀한 하나님의 자녀들로서 그리스도의 복음의 소식을 담대히 전하며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주님 안에서 복음의 상급(마 10:40-42)
주님의 능력 안에서 복음 증언(마 1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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