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욥 42:10-17)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욥기 42:10-17)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욥기 42장은 하나님의 축복하심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소중함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욥이 어려움과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욥을 찾아오셔서 그분 자신이 이 땅과 온 우주를 만드시고 다스리고 계심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후, 욥은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믿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욥은 자신의 경건함보다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는 것이 소중함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제 욥은 하나님의 축복하심을 다시금 받게 됩니다. 욥의 가축의 떼들이 두 배가 되었고, 다시금 많은 자녀들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욥기 42장을 통해서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욥의 상황이 돌이켜지고 회복이 되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 당시 욥은 자신에게 닥친 커다란 고난과 아픔 속에서, 절망하고 실의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 천지와 만물을 다스리고 계심을 말씀하십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아침의 해’를 떠오르게 하셔서 날마다 새로운 날을 창조해 가신다는 것입니다. 신앙적인 면에서, ‘아침의 해’는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시간’을 의미합니다. 욥의 인생의 시간이 하나님의 장중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욥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체험하는 가운데, 평안과 기쁨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체험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함과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욥이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다시금 축복의 삶을 살아가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 당시 욥은 커다란 고난과 재난 속에서도 더욱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욥은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께서 이 땅과 온 우주를 다스려가심을 찬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을 인도해 가심을 신뢰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순전한 신앙을 지켜가는 모습을 기쁘게 여기셨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다시금 욥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욥은 많은 가축의 떼들을 얻게 되었고, 열 명의 자녀들을 두게 되었으며, 장수의 축복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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