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목사님칼럼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마 10:1-15)

  • 김동영
  • 조회 : 80
  • 2025.09.27 오후 10:33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마태복음 10:1-15)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복음의 소식을 전하며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10장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복음 증언의 사명을 주시는 모습이 나옵니다. 그 당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비롯한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제자들은 예수님께로부터 복음 증언의 사명을 받았습니다. 제자들은 담대하게 복음의 소식을 전하며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전해주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복음 증언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는 마태복음 10장을 통하여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살아가야 되는지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첫째, 우리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 당시 예수님께서는 그분의 공생애를 시작하시면서 복음의 사역을 함께 감당할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의 12명의 제자들은 시몬 베드로와 그의 형제 안드레,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나인 시몬과 가룟 유다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 중에는 베드로와 안드레와 같은 물고기를 잡는 어부들도 있었고, 마태와 같이 세관에서 세금을 걷는 세리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 제자들의 직업은 세상적으로 내세울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면서 복음 증언의 사명을 순전하고 성실하게 감당해 갔습니다. 이제는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어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갔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주님의 부르심에 겸손히 순종하는 가운데, 우리가 주님의 제자들이 되어 복음 증언을 위하여 귀한 재능과 달란트를 사용하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둘째, 우리는 복음의 소식을 전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전하며 복음의 소식을 증언했습니다. 그 당시 많은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오시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는 복음의 소식은 구원의 주님이신 예수님이 우리 곁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이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영접하기를 소원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통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이 하나님께 나아가 화해를 이루기를 원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제자들은 주님의 능력을 순전히 의지하면서 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가운데, 하늘의 평안을 전해주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의 죄성을 극복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구원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영접하며 살아가는 가운데, 이 땅에 복음의 소식을 전하는 삶 그리고 하늘의 평안을 전하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조회
  • 1
  •  주님의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마 10:1-15)
  • 2025-09-27
  • 김동영
  • 81

게시글 확인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

게시글 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

게시글 수정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십시오.